아이언맨
Friday, February 29th, 2008최근의 마블(Marvel)의 영화는 참으로 섹쉬하다는. 그래 그래 이대로 가는거야! 역시 여름엔 시원한 이런 액션이.
최근의 마블(Marvel)의 영화는 참으로 섹쉬하다는. 그래 그래 이대로 가는거야! 역시 여름엔 시원한 이런 액션이.
참으로 재미난 광고사이트. 팝업광고 티져광고에 놀아나는 한국에 비하면 아이디어가 참 재밌다. 근데 배경음악의 신음소리는 좀 빼주지 ㅡ.ㅡ
소프트뱅크 참으로 재미난 회사.
그러니깐 애초부터 될 턱이 없었다니깐. 자 이제 7% -> 6% -> 5%
참고로 노무현 정부 평균 성장률 5%. 깜짝쇼는 이제부터일지도.
Olly Debugger과 Python을 결합한 듯한 디버거. 윈디버거도 좋지만 이것도 언젠가 써봐야 할텐데.
따뜻한 보금자리로 이사했습니다. 이제 혹시나 이상한 스크립트가 돈다고 서버가 다운되어서 디비 커넥션 에러 나는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침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급하게 전철 타고 몇십키로 (나중에 재어보니 25키로 정도 나오더라)의 짐을 이고 지고 온지라 힘빠지고 배가 고파오기 시작. 하지만 허겁 지겁 환전하고 카운터로 직행. 미리 인터넷 체크인을 해 둔 탓에 익스프레스 카운터로 간단히 체크인. 보통 개인의 짐은 20키로 또는 15키로가 한계이나 둘이서 25키로라서 무사 체크.
시간도 별로 없었던지라 면세점을 무시하고 그냥 보딩카운터로 직행. 갔더니 비행기가 벌써 통로랑 연결되어 있는 상태. 하지만 배가 고팠던지라 둘이서 오니기리를 사서 먹음. 기어겡 45번 게이트 근처의 나리타에 유일하게 있는 스프 등을 파는 동네인데, 오니기리 참 맛없다 ㅡ.ㅡ 명란오니기리의 경우 무슨 명태알이 색소에 듬뿍 담궈 놓은 듯한 느낌. 물은 못 가지고 들어가니깐 허겁 지겁 마시고
드디어 탑승. 언제나 그렇듯이 Economy Class. 언제나 한번 비지니스 또는 프레스티지 타볼지.
인터넷 체크인의 경우 24시간 또는 48시간 이전부터 할 수 있는데 이때 본인이 직접 좌석을 지정할 수 있다는. 의외로 타는 인원이 많아서 둘이서 같이 앉을 수 있는 좌석이 없었는데, 젤 뒷쪽의 두좌석으로 지정했다는. 꼬리쪽이라서 많이 흔들릴 것이라서 걱정을 했는데 의외로 좋았다는. 누구의 방해도 없이 둘이서 놀 수 있으니깐. (반대로 돌아올때 옆에 왠 싱가폴 여자가 통로쪽에 앉았는데 무진장 신경질적이었다는. 화장실 갈때 마다 힘들었다는)
타자 마자 기념 사진 한장 찰칵! 우린 신비주의 전략이야 후후후.
신혼여행 가는 티 팍팍 나게 결혼반지 사진도 한장 찍어 보고. 그리고 잽싸게 추운몸을 감싸기 위해서 담요로 온 몸을 감쌌다는. 옆자리에 남아 있는 담요도 하나 더 가져와서 감쌌다는.
비행기가 이륙하고 고도가 안정되기 시작하자 음료를 나눠주기 시작한다. 싱가폴 항공의 경우는 메뉴가 있고 메뉴에서 고를 수 있도록 배려를 해준다는. 특히 아침 코스를 제외하고는 두가지 코스 중에서 하나를 고를 수 있다는. 메뉴판을 보고는 그녀는 프랑스산 화이트와인을 시켰다는. 나야 물론 맥주.
자 이제 제대로 먹어보는 아침 식사라는. (아침 보다는 아점이겠다.)
차, 맥주, 빵, 샐러드 크랙커 물 그리고 메인 요리. 난 서양식으로 그겨는 일본식으로 정했다는.
일본식은 소면이 있었다는. 무슨 무슨 소면이었는데 기억이 안난다는. 반주로 또 다시 고른 Tiger 맥주.
크림소스 베이스의 닭 요리. 그리고 포테이토. 제법 맛 있었다는. 가는 동안에는 계속 맛있다고 생각했다. 단지 돌아올땐 왜 그리 맛이 없던지…
좀더 가까이에서 찍어본 일본식. 흠 아무리 봐도 일본식이 더 맛있어 보이긴 한다.
나름 생각해서 만든 샐러드. 매화(梅) 그리고 연어알(いくら)까지.
맛 없어 보이는 나의 샐러드. 이제 먹자!
중권 옵빠 원츄!
출처 : 열린세상 오늘 via 포비블로그
어느 정신 발라당 까진 놈이 불지른거 문화재청장 잘라야 한다고 우긴다.
별말 안할란다. 책이나 한권 읽어 보고 욕할라면 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