負けた。
Thursday, August 23rd, 2007彼女が広島出身ですから、広陵高校を応援してました。相手も強かったですが、やっぱり8回の押し出しがターニングポイントだと思ってます。
1回戦で勝って、もしかして決勝まで行くかなと思って今日の試合で勝つと思いましたが残念でした。
来年も頑張って広島出身校が優勝するのを期待します。
彼女が広島出身ですから、広陵高校を応援してました。相手も強かったですが、やっぱり8回の押し出しがターニングポイントだと思ってます。
1回戦で勝って、もしかして決勝まで行くかなと思って今日の試合で勝つと思いましたが残念でした。
来年も頑張って広島出身校が優勝するのを期待します。
오늘 첨 알았음.
터치의 MEISEI학원의 모델이 군마의 마에바시상고(前橋商)인것을.
마에바시상고는 터치 주제가로 응원을 하면 매번 지는 징크스가 있었다고.
이번에 그 징크스를 깨기 위해서 작정하고 나왔고, 터치 주제가로 응원하고 난 다음에도 코시엔(甲子園) 1회전을 돌파하는 기록을.
올해 코시엔은 제법 재밌다는. 2:2 동점에 9회에 뒤집히기도 하고, 연장을 거듭하며 뒤집히기도 하고. 매번 보면서도 이렇게 재밌는 아마 고교 야구가 있는 일본이 부럽다는.
어쨌든 갑자기 우에스기 타츠야의 고향인 군마 마에바시상고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는. (이 말 했더니 아내가 오타쿠라고 한다. 하지마 뭐 어쩔수 없다. 내 마음의 기저에 터치가 자리 잡고 있으니)
어쨌든 올해는 응원하는 고교가 두개가 되었다. 히로시마 대표인 코료고교(広陵)와 마에바시상고. 대진표를 확인해보지 않았지만 된다면 결승에서 만났으면 좋겠다.
私は日本の祭りが好きです!韓国は地元の祭りが大概なくなりました。最近の祭りは勝手に作った祭りが多いです。
난 일본 마츠리가 좋다. 한국은 지방의 축제 라는것이 대부분 없어져버렸는데, 일본도 최근에 생긴 마츠리가 많긴 하지만 아직도 조그마한 동네 축제도 많다는게 좋다.
学生時、学校の運動会の日によく見たイベントと日本の祭りのが同じ事が多いですので、懐かしいです。
특히나 어렸을때 학교 운동회 또는 야시장에서나 볼법한 행사가 있어 정겹다는.
마츠리에서 흔히 볼수 있는 게시판. 마츠리를 위해서 돈을 낸 상점가들 또는 사람의 이름이 씌여 있다는. 이동네에서 가장 돈을 많이 낸 분은 만엔의 로손이던가?
지난번 북쪽 상점가의 삼바 축제와 달리 남쪽 상점가는 아주 전통적인 축제를. 맨위에서는 나이드신 어르신이 열심히 북을 두드리고 밑에선 아주머니 할머니들이 춤 추시고.
춤추고 있는 반대편을 보면 이렇게 각종 상점들이 준비한 코너들이 즐비. 만화책이나 드라마 애니메이션에서만 보던 것들도 많고, 한국의 유원지에 가면 제법 보이는 링 던지기 총쏘기들도 많다는.
역시 마츠리의 제맛은 맥주! 아 맛난당 맛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