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矛盾)
Monday, October 30th, 2006네이버 뉴스 원문 보기
사람 구하려고 만들기 시작했을 (분명히) 스크린 도어가 사실은 사람을 구하는 건 뒷전이었다더라. 게다가 관리자라는 사람은 그게 당연하듯 이야기한다. (”사고가 많다고 해서 승객 이용이 적은 역에 우선 설치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분명 사람이 많은 역이 사고가 많을 법도 한데 사실은 관계 없다더라~ 부터가 모순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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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구하려고 만들기 시작했을 (분명히) 스크린 도어가 사실은 사람을 구하는 건 뒷전이었다더라. 게다가 관리자라는 사람은 그게 당연하듯 이야기한다. (”사고가 많다고 해서 승객 이용이 적은 역에 우선 설치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분명 사람이 많은 역이 사고가 많을 법도 한데 사실은 관계 없다더라~ 부터가 모순일지도.
이전에 한번 이상하게 번역된것 같다고 포스팅한적이 있는데. 이제서야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오늘 문제의 기사는 이것. 그냥 보기만 한다면 별 무리가 없어 뵈는 기사이다. 하지만 가만 읽다 보면 먼가 어색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데. 이 기사는 참고로 영문 기사가 원본이다. 영문 기사를 번역했다고 생각한다면 잘 쓰지 않을 것으로 생각 되는 단어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선행발매’, ‘기동’, ‘높은 기술 스킬’ (스킬이나 기술이나 ㅡ.ㅡ), 얌 (Yum이라고 표시해야 한다), 젠 (이것도 Xen이라고 표시해야 정상). 그렇다. 이거 자동 번역이다. 그것도 영어 원문을 자동 번역한게 아니라 일본어를 자동 번역한것이 확실해 보인다고 생각… 해봤다 ㅡ.ㅡ
자동 번역을 보고 말 되게 바꾼것 같다는…
한글 기사 / 영문 기사 / 일문 기사 / 일문 자동번역 기사
뭐 흔히들 많이 쓰는 방법일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MS라던지 큰 기업에서 어떻게 UI를 설계할까?(라기 보다는 여기서는 프로토타입이지만)를 직접 보는것 만큼 좋을일은 없을 듯.
MS의 개발자/연구자/디자이너들이 각각 블로그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MS의 워크플로우라던지 개인적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보게 되는데. 이번엔 MS에서 UI를 담당하고 있는 Jensen Harris의 글.
UI에 관한 좋은 글들을 건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 ^_^
私の誕生日に’おめでとう’ってメール書いて送ったみなさん、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CJMallさん、KBStarさん、GSeShopさんに。でも来年はちょっと有用な物を貰いたいです。レストランのクーポンや無料映画のクーポンもいいです。
じゃいよいよ30歳になりました。来年もよろしく!
IE 7은 영문판이 나온 상태에서 설치를 감행, FF 2는 RC 3가 나온 상태에서 설치를 감행.
결론은 FF 2 에 한판 승. 빠른 속도, 1.5의 조금은 촌스러운 탭/도구상자의 아이콘 모양을 글로시한 모양으로 바꿈. 기본 테마도 제법 보기 좋아졌다. 에 반해 IE 7. 보다 강력해진 ActiveX 차단 기능과 고쳐진 CSS 버그까지는 좋은데 너무 느리다. Amd 64 Opteron Dual CPU에서 느리다. 여기에서 느리면 할말 없다고 생각 중.
AMD Duron 2400+, Vistal Beta2 에서 안 느렸던 IE7을 생각하면 아무래도 XP 버전이 더 느린게 아닐까? 라는 억측을 할 수 밖에 없음.
결론은 FF 2가 현재로써는 더 맘에 든다는 것.
MSDN 블로그에 따르면 미국 시간 10월 18일 최종 빌드가 나오며 11월 1일부터 자동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자, 준비들 하시고. 인터넷 뱅킹 업체들 신경들 좀 써주시라. 11월 2일 이면 대란 날지도 모른다.
2006.10.19 추가
원글에서 10/18 최종빌드가 나온다고 언급했는데, 오늘 Windows XP SP2/Windows 2003 Server SP1 용 빌드가 나왔다. (via bkchung’s). 영문판이고 한글판은 진행중이라고. 일단 깔아볼까? 생각중
소프트웨어 리버스 엔지니어용 링크들
http://blog.naver.com/hkbemil/130001339058
http://openproject.nazzim.net/crack.htm
시간날때 봐야지 (석의 압박도 있고)

한참 와인을 마시던 시절…도 있었는데. (맛은 잘 모르겠지만. 시고 떫고 달고 쓴것 정도 알아채는)
ワインを飲んだ時もあったけど…(味はよく分からないよ。でもすっぱいし、渋いし、甘いことだけ気付ける)
한국 와인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싸다는 일념하에 하나 사버렸다.
やっぱり韓国のワインに関心なっかた。しかし安いから買っちゃった。
결론은 의외. 맛있다. 시지도 달지도 떫지도 않은 나쁘게 말하면 맹물 같은 맛인데 음식의 고유의 맛을 잘 살려주는 와인이라고나 할까? 앞으로 한국 와인의 팬이 될지도.
結論は意外。美味しい。酸っぱくなくて甘くなくて渋くないけど、悪く言えばままお水みたい感じ?でも何の食べ物と似合うと思う。多分韓国のワインのファンになるかも…
Microsoft Debugging Tools (소위 WinDBG 셋트)를 설치하면 UMDH가 설치된다. 이 툴을 사용하면 메모리 릭을 검출할 수 있는데 상당히 간단한 방법이면서도 귀찮으면서도. 하여간에…
매번 까먹어서 정리를 해 놓는다. (자주 쓰는 간단한 절차를 매번 까먹어서)
한동안 잠잠하던 스팸이 하루에 30여개씩 Akismet에 걸리고 있다. 대체 무슨 일인걸까?
내 블로근 인기 없어요! 스팸 뿌리지 마세요!